[뉴스핌=장순환 기자] 케이티스가 절대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에 7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티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10원(3.70%) 오른 3085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25일 이후 7거래일째 상승세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케이티스가 절대 저평가 상태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강신우 연구원은 "케이티스는 절대 저평가 상태로 부가가치가 높은 광고사업이 성장가능성이 높아 기대된다"며 "케이티스의 현금화 가능 자산이 시가총액을 상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케이티스의 시가총액은 1035억원인데 반해 2분기말 기준 현금성자산이 937억원에 달해 EV(시가총액-현금성자산)는 98억원, 올해 예상 상각전영업이익(EBITDA)는 311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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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