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가 지난 3일 난지 한강공원 내 젊음의 광장에서 데미소다의 독특함을 그대로 담아낸 '잇츠 데미스타일 콘서트'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환희, 부활, 틴탑, 트랜스픽션, 마야 등의 국내 최정상 인기 가수들과 데미소다 CF 모델로 활동 중인 노민우가 무대에 등장해 스타일리쉬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공연이 펼쳐진 젊음의 광장에서는 입장을 기다리는 모든 관객들에게 무료로 데미소다를 제공하고, 데미소다를 마시며 흥겨운 공연도 즐길 수 있는 현장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
김선민 데미소다 BM은 "데미소다와 같이 개성으로 똘똘 뭉친 색깔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콘서트가 데미소다가 가진 스타일리쉬를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M 슈퍼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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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