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일진머티리얼즈가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매물 우려에 나흘째 하락세를 보였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머티리얼즈는 전날보다 150원(0.83%) 내린 1만7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0일부터 나흘 동안 10% 가량 주가가 빠졌다.
거래량은 34만주를 넘어섰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만230주, 2만8580주씩 팔아치웠다.
일진머티리얼즈는 상장 6개월이 되는 오는 4일 주식 2483만8638주가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이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으로, 발행주식총수(3920만주)의 63.4% 규모다.
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이들 최대주주 등이 시장에 물량을 출회할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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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