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의 노동생산성 향상 속도가 잠정 집계치에서 하향조정되며 2008년 4분기 이후 최대 감소폭을 나타냈다.
1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2분기 비농업 부문의 생산성 향상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0.7%(연율)로 잠정치의 마이너스 0.3%에서 하향 조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마이너스 0.5%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한편 단위고용비용은 3.3% 증가해 잠정치의 2.2% 증가율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문가들은 2.4% 증가를 예상했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