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 제조업지수가 2009년 7월 이후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지며 제조업 경기의 위축을 나타냈다.
마르키트/CDAF는 8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49.1을 기록하며 2009년 7월 이후 최저수준을 보였다고 1일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49.3를 하회하며 7월에 기록한 50.5에 비해서도 크게 약화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7.0를 기록하며 7월의 49.4에 비해 대폭 악화되었다. 다만 예상치인 46.6은 소폭 상회했다.
생산지수 또한 46.9로 7월의 51.0과 예상치 48.1을 밑돌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