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디지탈아리아는 1일 LG전자와 11억5000만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조건은 디지탈아리아가 독자개발해 권리를 갖고 있는 FXUI-3D를 LG전자에게 제공해 UI용으로 사용을 허락하고 LG전자는 적용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기 위해 당사에게 사용료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11억5000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10.16%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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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