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에몬스는 침실, 거실, 소파, 식탁 등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기존의 가구들이 앞 다투어 튀는 디자인, 컬러 등 스타일을 위주로 강조해왔던데 반해 에코럭셔리(Eco Luxury)를 추구하는 에몬스의 신상품들은 전체적으로 친환경적인 요소를 더 강화하고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접목했다.
최근 주거문화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장롱뿐만 아니라 침대, 장식장, 입본장 등 상품을 다양화하고, 강화유리 소재와 알루미늄 바(Bar)를 매치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 수납이 가능한 프리미엄 멀티 박스를 추가해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맞춤 설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개성적이고 감각적인 특성을 살렸으며, 글로시(Glossy)한 느낌을 줘 가전과 가구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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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