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은 장내에서 250,000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로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지분취득은 2009년 10월말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이래 4차로 취득하는 것으로 결정일 현재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는 433,798주로 당해 취득이 완료되면 회사보유 자사주 총수는 683,798주로써 전체 발행주식의 5.4%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회사의 주주에 대한 책임과 주가안정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것으로 향후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의 처분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함으로써 매출증대 및 수익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비츠로셀은 올해 전체 수출물량의 35%를 차지하는 유럽지역에서 지난 7월 1일부로 발효된 한국-EU간 FTA에 따른 4.7%의 관세의 철폐와 함께 수도미터기 등의 스마트그리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으로써 더 많은 매출과 부가가치의 증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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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