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자동차 내수판매가 직전월에 이어 20% 이상 급감했다.
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8월 신차판매량이 21만 6510대로 전년 동월 대비 25.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7월 일본의 신차판매는 27.6% 급감한 바 있다.
토요타는 렉서스 브랜드를 제외한 8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24.4% 감소했고, 닛산은 24.7% 줄었다.
한편 경차를 포함한 전체 신차판매는 전년 동월보다 22.4% 감소했고, 경차판매는 11만 3328대로 전년보다 15.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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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