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내 코리아바이오파크에 중앙연구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바이오파크는 신약, 의료기기 바이오기업과 제약사들이 밀집돼 연구개발(R&D)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입주 기업들과의 교류와 공동연구개발 등을 통해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과 접근이 용이해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공공기관의 연구개발시설 이용도 수월할 것으로 오스코텍은 예상했다.
코리아바이오파크는 3개동으로 각 지하3층, 지상9층으로 이뤄졌 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주)오스코텍을 포함 총 22개사가 입주 중이다. A동 9층 사옥에 입주하게 되는 (주)오스코텍 중앙연구소는 기존의 춘천연구소, 보스톤연구소와 분업적 통합적 역량 강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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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