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오바마 수혜 기대감에 폭등에 가까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1시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대비 8% 이상 급등하며 2만 3500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급등은 다음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철도와 도로 건설 등 SOC투자 확대 및 주택경기 활성화 방안이 포함된 경기부양책 발표를 앞둔 수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자산운용사 한 주식운용역은 "오바마의 미국 경기부양정책 발표를 앞두고 굴삭기 등 SOC투자에 대한 인프라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에 진출해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 경기민감주인 건설과 해운, IT 강세도 이와 맞물려 있다"고 해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