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이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분양하는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아파트 특별공급이 3.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라건설은 지난 31일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모델하우스 현장에서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 다자녀·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총 240가구 모집에 787가구가 신청해 3.2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분양관계자는 “그 동안 전주지역에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이 부족했다는 점과 6년 만에 분양하는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것 같다”며 “특별공급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감하면서 일반 청약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졌다”고 전했다. 문의 : 1566-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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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