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공동으로 오는 2일 저소득층 아동 문화정서지원 '무지개상자사업'에 관한 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GS샵 노영준 상무,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 유진희 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무지개상자는 GS샵이 지난 2005년부터 기아대책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 문화정서지원사업이다.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에게 음악, 체육 교육, 각종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지원해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서 안정 및 사회성 발달을 돕고 있다.
노영준 GS샵 상무는 "이번 발표회의 연구성과와 아동, 보호자, 음악강사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정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무지개상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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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