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자산운용이 멀티에셋 자산배분 방식으로 운용하는 ‘KB하이브리드 알파 펀드’ 을 출시해 KB국민은행을 통해 1일부터 판매한다.
‘KB하이브리드 알파 펀드’는 KB운용만의 멀티에셋 자산배분 방식으로 국내외 주식, 국내 채권, 이머징국공채, 원자재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투자 위험 분산을 동시에 노린다.
KB자산운용 상품전략부 권문혁부장은 “투자 대상의 분산과 투자비중의 조절을 통해 통제 가능한 위험범위에서 최대의 수익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 펀드는 납입금액의 1.0%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105%),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555%), 인터넷전용클래스인 Ce형(연보수 1.375%) 중에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를 중도환매수수료로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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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