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필링크는 유해 동영상 검출장치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스트리밍 서비스 및 콘텐츠 서버를 통한 파일 전송, 저장서비스에서 유해동영상을 감시해 무분별한 유해 동영상 확산을 차단하도록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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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