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부품(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 제조업체인 인터플렉스가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1일 9시 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전 거래일보다 6.00% 상승한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 대신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이날 키움증권은 "글로벌 선두 스마트폰 업차 A사 대상 스마트폰용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했다"라며 "삼성전자 갤럭시S2의 해외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른 수혜도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A사,M사를 대상으로 이상적인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축해가고 있다"며 "A사가 모바일단말기 시장의 양강 구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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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