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대한통운이 CJ그룹과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통운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79% 상승한 9만 3200원을 기록하며 9만원을 가볍게 돌파했다.
키움과 삼성, 동양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향후 CJ그룹과 시너지를 감안할 경우 외형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주가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내년 이후 CJ그룹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택배 부문의 경우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성장성과 수익성 제고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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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