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양적완화 시행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간 데 따른 것이다.
1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67.50/1068.50원으로 전날보다 6.00/6.00원 하락했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25원을 고려하면 전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인 1066.80원보다 1.05원 하락한 1065.75원 수준이다.
이날 고점은 1068.00원, 저점은 1066.00원을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양적완화 시행 기대감으로 나흘째 상승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76.62엔, 유로/달러는 1.4378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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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