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은 차익매물에 압박받으며 낙폭을 1%로 확대하며 장을 마쳤다. 이로써 8 거래일만에 처음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8월 한달 동안 옥수수 선물은 무려 14.2%나 급등했다.
소맥(밀) 선물은 월말 차익매물로 하락세를 견지하다 장을 마쳤다.
반면 대두 선물은 수확감소 우려감이 지속되며 강보합세를 지속하며 장중 한때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후장 들어 상승폭을 줄였다.
31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5센트, 0.7% 하락한 부셸당 7.45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9월물은 6센트, 0.8% 내린 부셸당 7.575달러에 마감됐다.
반면 대두 9월물은 0.25센트, 0.01% 오른 부셸당 14.4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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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