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중국의 정책 최우선 과제는 여전히 가격 안정이고, 중국 정부는 현 경제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원자바오 총리가 31일 밝혔다.
그는 중국의 경기둔화 정도가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고, 정부는 물가 안정에 관심을 더 기울일 것이라고 중국정부 인터넷 포털싸이트에 게재된 글을 통해 밝혔다.
원자바오 총리는 또 부동산 부문에서의 긴축 정책 여시 유지할 것고, 중국 경제가 글로벌 불확실성에 직면해있긴 하지만 거시정책 방향에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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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