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엔하이테크가 하한가로 추락했다.
31일 오후 2시 5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엔하이테크 주가는 대표이사 횡령설이 불거지면서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앉았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현 엔하이테크 대표이사등의 횡령 혐의에 따른 사실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