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8월 31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기아차
-금번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한 30% 가까운 하락은 3년전 금융위기와 비교해봐도 과도한 수준
-글로벌 재고는 2008년 4.8개월에서 2011년 상반기 1.7개월로 사상 최저 수준
-금융위기 이후 신흥 시장의 매출 비중이 늘고 미국과 유럽 시장의 매출 비중이 줄어 선진국 경제 둔화로 인한 피해가 덜할 전망
▷현대제철
-중국 성수기 진입과 일본 지진 피해 회복 등 소 사이클 상승 국면 진입해 열연가격 인상 예상.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에 개선
-철근의 롤마진 일정 수준 유지해 수요 증가는 이익 증가로 이루어질 것
-가을에 철강가격 회복을 모멘텀으로 적정 가치를 찾아갈 것으로 예상
▷제일모직
-구매선 다변화와 주요 장비 및 소재 업체 육성, 그리고 그룹 내 핵심소재 내재화로 원가 절감에 효과적
-9월 아몰레드(AMOLED) 소재 양산 라인 완료 후 전자수송층(ETL, Electron Transport Layer), 격벽재료(PDL, Pixel Defining Layer), 정공수송층(HTL, Hole Transport Layer) 등의 제품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것
-세계 경제와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면에서 다른 IT 기업 대비 실적 안정성이 높은 점 매력적
▷BS금융지주
-부산 지역의 수출 위주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 호조에 따라 자금 수요가 증가해 여신 성장이 지속될 전망
-저축은행의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그 자금이 은행으로 유입돼 순이자 마진에 긍정적. 상대적으로 가계 및 소호 여신 비중도 적음
-3분기 대손비용의 하향 안정화와 양호한 탑라인 성장세로 1200억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 가능
▷대우건설
-1조 3300억원 규모의 오만 수르 복합발전소 수주.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9.7%. 카다피 축출로 인한 리비아 내전 사태 종결
-상반기까지 해외 수주 23억 달러 달성. 하노이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개발형 사업 적극 추진 중. 산업은행의 금융지원도 긍정적
-국내 건설 업체 중 가장 풍부한 LNG 시공 실적 보유로 진입 장벽이 높은 LNG 사업 특성 상 연계 공사를 연이어 수주할 가능성 높음
▷삼성중공업
-해양플랜트 수요를 감안 중장기적인 수주모멘텀 여전히 유효. 현재까지 147억 달러 신규 수주에 성공해 국내 조선사 가운데 가장 앞서
-드릴쉽 건조 비중이 많아 실적이 안정적이고 실적의 하강폭도 상대적으로 적음
-상반기 큰 폭의 수주로 향후 선별 수주가 예상돼 단기간에 수주 감소 구간이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시황 악화와는 다름
▷한솔제지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업황 턴어라운드 가시화
-인쇄용지 내수가격은 2010년 말 톤당 98만원에서 톤당 104만원까지 상승
-원재료가격 하락, 추가 가격인상 가능성으로 4분기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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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