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인터넷 여행 잡지 스마트 트래블 아시아가 주관한 '2011 관광 조사'에서 '아시아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 25'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15위로 한국 호텔 중 최고 순위에 올랐다. 이어서 서울 신라호텔 16위, 그랜드 하얏트 서울 20위, 파크하얏트 서울 21위 등 국내 호텔이 작년에 이어 모두 4개 호텔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서울 신라호텔과 그랜드하얏트 서울은 아시아 최고의 컨퍼런스 호텔에 각각 15위와 28위를 차지했다.
유좌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객실 판매 팀장은 "객실, 레스토랑, 로비 등 호텔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리노베이션과 더불어 익스프레스 체크인, 디지털 정보 서비스 등 고객 맞춤 서비스 노력이 비즈니스 여행객들로부터 큰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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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