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는 신림동 디큐브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세계 최초로 글로벌 디자인을 적용, 인테리어에 사용된 가구에서부터 악세사리까지 모든 소품을 미국에서 직접 공수했다.
버츠비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미니 젤라 1종과 네일 버퍼를 증정한다. 또 오는 9월 4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에코 머그컵, 유아용 우의 등을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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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