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노다 요시히코 신임 일본 총리가 새로운 재무상 후보로 센고쿠 요시히토 전 관방장관이나 오카다 카즈야 전 외무대신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날 일본 중위원은 투표를 통해 노다 요시히코를 일본의 총리로 공식 선출했다.
노다 총리는 민주당내 인사를 단행한 뒤 오는 금요일 쯤 주요 내각 인사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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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