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스퍼트(대표 이창석)는 9월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 홈미디어폰(‘S200’) 출시를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 행사에 돌입 한다고 30일 밝혔다.
KT( KT 제품명 ‘매직앨범’)를 통해 출시 예정인 엔스퍼트의 홈미디어폰(‘S200’)은 업계 최초로 태블릿과 인터넷전화를 결합해 영상통화, 디지털액자, 웹서핑, 이메일, 멀티미디어 동영상, 게임 등의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스퍼트는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마케팅을 본격화 할 계획으로, 특히 ‘홈미디어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는데 집중 한다.
엔스퍼트의 천보문 사장은 “이 제품은 ‘집’, ‘가족’ 이라는 가치를 염두에 두고 기획 한 홈 패밀리 디바이스”라며 “IT 기술이 인간의 감성을 이어주는 매개가 되도록 하는 것이 엔스퍼트가 지속적으로 추구 해온 가치로 감성이 바로 엔스퍼트 제품의 아이덴티티”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혜택과 가치가 소외 계층을 포함해 공공으로 확대 되도록 하는 것이 미션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엔스퍼트는 홈미디어폰 첫 모델 ‘S-200’과 함께 최근 발표한 ‘S-300’으로 하반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