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동국제강이 4분기부터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는 평가에 장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거래일보다 1150원, 3.83% 오른 3만 115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상승세다.
매수 상위에 SG증권도 포착되고 있어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박현욱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실적 부진은 주가에 기반영돼 있다"며 "4분기는 저가 슬래브 투입 및 성수기 영향으로 4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 5933억원, 영업이익 114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54%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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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