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자가 외국인들으 집중매수세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0.96%) 오른 73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로 장 시작과 함께 DSK, 비엔피, 씨티그룹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D램가격이 반등하며 삼성전자등 반도체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가근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D램 현물가격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지난 3월 일본 지진 이후로는 사실상 첫 반등이며,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간 6% 이상 반등했다"고 밝혔다.
0.95달러 까지 하락했던 DDR3 2Gb 현물 가격은 지난26일 기준으로 다시 1.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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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