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대표 브랜드, 임페리얼을 새로 리뉴얼 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리뉴얼 제품은 '임페리얼 클래식 12'와 '임페리얼 17' 2종으로, 맛과 향의 부드러움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임페리얼 클래식 12는 크리미한 바닐라 맛이 한층 더 부드러워진 테이스팅이 돋보인다. 특히, 부드럽고 달콤한 배향과 라임의 제스트 향이 어우러졌다.
또한 임페리얼 17은 특유의 부드러운 바닐라 향은 그대로 살리고, 과일 맛과 달콤한 토피의 조화가 한층 더 부드럽고 숙성된 맛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출고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임페리얼 클래식 12는 500ml 기준 2만 4915원, 임페리얼 17은 450ml 기준 3만 7906원이다.
찰스 드 벨르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담당 전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국내 위스키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대표하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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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