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와 독일은 협심하여 유로화 지지에 전념하고 있다고 프랑스 재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G20 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재 베이징에 머물고 있는 프랑수와 바루앵 프랑스 재무장관은 이같이 말하고 프랑스 산업의 신뢰가 반등하고 있는 상황이라 프랑스의 고용 확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바루앵 장관은 유로존의 공동 채권인 유로본드 발행에 대한 논의는 더 이상 급선무가 아니라며 "현재 시급한 일은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재정적자 감축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한 경제 계획에 착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유로본드의 발행에 대한 논의도 결국에는 필요하겠지만 우선사항은 아니며, 최우선사항은 각국이 자국의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