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은 영등포지점의 지점 이전 오픈을 맞아 30일 오후4시 지점 세미나실에서 프리미엄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상대 삼성증권 상무가 1부에서 '자산관리의 뉴 패러다임'에 대해, 박종규 유리자산운용 대표가 2부에서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새로 이전한 삼성증권 영등포지점은 영등포시장교차로 안세병원 옆 극동빌딩 1층에 위치해 있으며 5호선 영등포시장역 4번출구에서 가깝다.
신규계좌 개설 및 투자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금액별로 테팔 후라이팬, 고급 우산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는 선착순 150명까지 사전예약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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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