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이벤트, 대학등록금 지원 등 복지혜택 확대
[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생명이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한 영업조직 氣살리기와 함께, 대학등록금을 실비로 지원하는 등 복지혜택을 확대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9~20일 고객과 임직원 자녀에 이어, 설계사 자녀 대상으로도 어린이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어린이캠프는 설계사 자녀 150여명을 초청해 1박2일 일정으로 사회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에는 가족들을 초청해 오찬행사도 가졌다.
이번 설계사 자녀 어린이캠프는 설계사를 가족과 같이 여긴다는 회사방침에 따라 마련됐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설계사들에게 애사심과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또 올해부터 장학금 제도를 확대해 우수설계사 대상으로 자녀의 대학등록금을 실비로 지원하는 등 복지혜택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본부장과 지점장 등 영업 관리자들이 세일즈매니저 500여 명의 발을 직접 씻겨주는 세족식과 함께, 이 한 테너교수의 초청공연을 통해 감성경영의 새바람을 일으키는 등 영업조직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최근 영업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설계사들이 회사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을 갖고, 영업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 더 많은 설계사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