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는 순이자마진과 수수료 및 커미션 수익이 크게 늘어난 것이 실적 개선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적 결과는 당초 670억 위안 순이익을 예상한 전문가 컨센서스에 근접하는 것이다.
올해 상반기 순이자 마진은 2.7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47%를 앞질렀다. 무수익여신 비중은 2.03%에서 1.67%로 줄어들었다.
이날 홍콩 증시에서 ABC는 0.26% 오른 3.84홍콩달러에 거래됐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