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의 글로벌 수석 금리 전략가인 제임스 캐론은 벤 버냉키 연준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추가 부양조치에 대한 언급을 삼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캐론은 "버냉키 연준의장이 새로운 양적완화 조치를 밝힐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며 "오히려 경기부양을 위해 연준이 취할 수 있는 정책들을 설명하는 기회로 삼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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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