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1.8㎓에 대한 주파수 경매 입찰가가 8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800㎒·1.8㎓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 경매를 진행한 결과 1.8㎓ 대역은 KT, SK텔레콤이 입찰에 참여해 10라운드(누적 61라운드)가 진행됐고, 현재까지 최고입찰가는 8093억 원이라고 밝혔다.
주파수 경매는 오는 25일 오전 9시에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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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