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인천시의회가 전국 시ㆍ도 가운데 처음으로 하수처리장을 거쳐 바다와 하천으로 흘려보내는 물을 민간에 판매해 재활용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수처리 관련종목들이 오름세다.
24일 오전 10시 현재 시노펙스가 5% 이상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고, 젠트로, 자연과환경등도 1% 안팎의 상승세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천시의회는 허인환 의원 등 시의원 18명이 발의한 '하ㆍ폐수처리수 재이용공급시설 운영 조례안'을 다음달 임시회에 상정해 심의한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지난 6월 시행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공공하수처리장의 고도처리된 하수를 시가 판매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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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