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3일 인터지수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1956년 설립된 인터지스는 항만하역, 화물운송 사업을 주로 하고 있고, 지난해 3504억원의 매출액과 10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동국제강(79.1%)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전체 지분의 94.5%다. 삼성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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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