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풀무원은 내달 13일까지 풀무원이샵에서 다양한 풀무원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석 알뜰 선물대전에는 명절시즌 인기 제품인 친환경 김과 낭장망 멸치, 국내 생산량 1%의 토판염 등으로 구성된 '풀무원 인기식품 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1만원대부터 30만원대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녹즙 등의 건강 선물세트, 올가홀푸드의 천연조미료, 차 등의 가공식품 선물세트까지 푸짐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임윤춘 풀무원 이샵 사업팀장은 "올해 고물가 부담을 고려해 품목별로 최대 30% 할인하는 등 알뜰한 중저가 제품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선물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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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