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상사 트윈와인은 '먼나라 이웃나라',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의 저자 이원복 교수와 함께 '이원복 와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추석에 선보이는 이원복 와인 셀렉션은 이원복 교수가 나라별로 엄선해 추천하는 최고의 와인 중 첫 번째 시리즈로, 전 세계 와인 산지 중에서 정통성과 지역 대표성을 대표하는 와인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선정된 와인은 칠레의 '비냐 마이포'와 스페인의 '리오하 베가'다.
한지현 트윈와인 마케팅 부장은 야심차게 추진한 와인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이 쉽게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툴을 탄생시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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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