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호가든이 프리미엄 맥주 부분 선호도 조사에서 17.1%로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로 꼽혔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높은 고객선호도에 힘입어 호가든의 실제 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2007년 182만 상자에 머물던 호가든 연간 판매량은 2008년 335만 상자, 2009년 541만 상자, 2010년 627만 상자로 급증해왔으며 올들어서는 6월 말까지 365만 상자를 넘어서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호가든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세로 볼 때 내년에는 1000만 상자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라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호가든만의 차별화된 맛과 마케팅 전략으로 앞으로도 프리미엄 맥주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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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