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SK C&C는 대주주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 C&C 보유주식 66만주를 담보로 한국투자증권과 담보대출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9월 14일에도 우리투자증권과 SK C&C 주식 401만696주, 지난 6월 24일에도 한국투자증권과 SK C&C 주식 45만주로 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 회장은 SK C&C 지분 중 44.50%인 2225만주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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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