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진로는 일본 소주공장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현재 일본 현지 증류소주 공장인수를 다각도로 검토 중이나 피인수회사나 인수금액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될 시 혹은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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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