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FPS의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한 '스페셜포스2'가 FPS 장르 2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스페셜포스2는 공개서비스 9일만인 지난 19일 게임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의 전체 온라인게임 순위에서 전날보다 한 단계 오른 12위를 기록했고, FPS 장르에서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과 아바에 이어 스페셜포스까지 따돌리며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주말 동안 3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인 스페셜포스2는 1위 서든어택과 양강 체재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정면승부에 나섰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의 이번 성과에 대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게임 콘텐츠와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이벤트를 적시에 진행한 넷마블의 마케팅 노하우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이라며, “스페셜포스2가 대한민국 FPS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스페셜포스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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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