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약세장에도 불구,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만8000원(2.24%) 오른 12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29만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인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도이치증권(DSK)이 1위로 올라 266주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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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