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GS는 2분기에 매출액 1조 9967억원, 영업이익 2320억원, 순이익 2048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 834억원 대비 4.2% 감소, 영업이익 4218억원 대비 45% 감소, 순이익 3873억원 대비 47.1% 감소한 것이다.
또한 전년 동기 매출액 1조 4787억원 대비 35%, 영업이익 1246억원 대비 86.2% 증가한 것이다. 다만 순이익은 전년 동기 4691억원 대비 56.3% 감소했다.
이에 따라 GS는 이번해 상반기에 매출액이 4조 801억원, 영업이익 6539억원, 당기순이익 592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매출액 2조 8414억원 대비 43.6% 증가, 영업이익 2985억원 대비 119.1% 증가, 순이익 6116억원 대비 3.2% 감소한 것이다.
GS 관계자는 “GS칼텍스의 국내 석유제품 가격인하 등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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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