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독일과 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적자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유로존 회원국에 유럽연합(EU) 구조기금을 동결하는 내용이 제안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프랑스는 유로존 경제 거버넌스 강화와 관련한 프랑스와 독일의 공동 제안 세부사항을 담은 서한문을 헤르만 판 롬퐈위 EU 상임의장에게 보냈다.
서한문에 따르면 프랑스와 독일 정상은 적자 감축에 관한 EU의 권고안을 충족하지 못하는 유로존 회원국에 EU 구조기금을 동결키로 하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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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