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가 전월에 이어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예상보다 개선됐다.
16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6월 무역수지가 9억 유로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5월의 2억 유로 흑자(수정치)에 이어 또 다시 흑자를 기록한 것이며, 무역수지가 균형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 전문가 예상치 또한 웃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수출과 수입 모두 전년대비 3%씩 증가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6월 수출은 월간 4.7% 줄었고 수입은 4.1%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