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우유 공급 가격 인상을 두고 수차례 난항을 겪었던 낙농육우협회와 낙농진흥회의 협상이 마침내 ‘130원+α’ 인상안으로 합의 될 전망이다.
16일 낙농협회에 따르면 이들은 리터당 원유(原乳)가격을 130원 올리고 체세포 수에 따라 8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내용의 인상안에 합의했다. 인상안 적용일은 이날부터 적용키로 했다.
낙농협회 관계자는 “낙농진흥회는 오후 3시 이사회를 최종협상안을 승인할 예정”이라며 “특별한 이변이 없다면 인상안이 타결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