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백화점운영사인 J.C.페니의 2분기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다소 개선되며, 시장의 전망치에 부합했다.
J.C.페니는 2분기 주당 순이익이 7센트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센트에 비해 소폭 개선된 실적이며, 시장 전망치인 7센트도 충족하는 결과다.
2분기 총매출은 391억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3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는 일회성 항목을 포함하여 15센트~20센트로 제시했다.
한편, 시장 전문가들은 J.C.페니의 3분기 주당 순이익이 23센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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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