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프레시웨이가 목동에서 쌍림동으로 조리아카데미를 옮긴 후 첫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센터 사옥 입주를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해 'CJ도너스클럽 주니어 1기' 40명을 초청했다.
이 날 쿠킹클래스에서는 CJ도너스클럽 주니어 40명이 강사의 요리 시연과 함께 3시간 동안 머핀과 쿠키를 만들었다.
또한 이후 1시간 동안 CJ제일제당센터 로비에서 입주해 있는 사내 임직원들에게 직접 만든 머핀과 쿠키를 포장해 판매했다.
이 날 판매된 머핀과 쿠키의 수익금은 CJ도너스캠프에 전액 기부된다. CJ도너스캠프에서는 매칭 그랜트 방식을 통해 2배로 키워 전국 지역 아동센터 아동의 교육 서비스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에 지원할 예정이다.
송윤선 CJ프레시웨이 셰프는 "임직원 자녀와 함께 하는 '맛있는 도네이션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게 돼 매우 보람 있고 뜻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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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